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강제개행프로그램 돌릴때 2개를 조합하니

마존 2024. 12. 15. 16:10

01. 원본이 이거.

대화 문장이 다 달라붙어있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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확인해보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지만 할 수 없다.  

내가 이걸 꿈이라고 생각하는 두 번째 이유. 

지금 내 몸은 꼭두각시처럼 내 통제를 벗어나 움직이는 중이다. 저절로 고개를 돌려 창밖의 구름을 한 번 봤다가, 손목시계도 한번 봤다가.  

“흠…… 슬슬 2시네요.” 

입이 저 혼자 움직이면서 말까지 한다. 

내가 통제할 수는 없지만, 감각은 확실하게 느껴진다. 시각. 청각. 후각. 피부감각. 미각은 정확히 모르겠지만 침을 삼키는 게 텁텁한 걸 보면 이것도 느껴지는 것 같고.  

좀 소름 끼친다. 이게 자각몽이라는 거구나. 

“그러네요. 정대표님 준비되셨으면 슬슬 인터뷰 시작할까요?” 

사근사근할 말투. 내 고개가 돌아간다. 맞은편에 앉은 여자를 바라보고 있다. 

사십 대 중반쯤으로 보이는 여자다. 목소리만 듣고 푸근한 얼굴을 상상했는데 전혀 아니었다. 밝은 금발에 숏커트. 잔주름 위에 뾰족하게 그린 눈화장이 까다롭고 도도한 인상을 풍긴다. 포인트는 잉크처럼 선명한 검은색 입술. ​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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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2. 이걸 crautofix 돌리면 보기는 좀 낫지만 대사랑 문장이 여전히 한쪽이 붙어있음.​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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확인해보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지만 할 수 없다.

내가 이걸 꿈이라고 생각하는 두 번째 이유.

지금 내 몸은 꼭두각시처럼 내 통제를 벗어나 움직이는 중이다. 저절로 고개를 돌려 창밖의 구름을 한 번 봤다가, 손목시계도 한번 봤다가.

 

“흠…… 슬슬 2시네요.” 

입이 저 혼자 움직이면서 말까지 한다.

내가 통제할 수는 없지만, 감각은 확실하게 느껴진다. 시각. 청각. 후각. 피부감각. 미각은 정확히 모르겠지만 침을 삼키는 게 텁텁한 걸 보면 이것도 느껴지는 것 같고.

좀 소름 끼친다. 이게 자각몽이라는 거구나.

 

“그러네요. 정대표님 준비되셨으면 슬슬 인터뷰 시작할까요?” 

사근사근할 말투. 내 고개가 돌아간다. 맞은편에 앉은 여자를 바라보고 있다.

사십 대 중반쯤으로 보이는 여자다. 목소리만 듣고 푸근한 얼굴을 상상했는데 전혀 아니었다. 밝은 금발에 숏커트. 잔주름 위에 뾰족하게 그린 눈화장이 까다롭고 도도한 인상을 풍긴다. 포인트는 잉크처럼 선명한 검은색 입술.​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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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3. 그냥볼까 하다가 txtconv 라는 프로그램을 받아놨길래 돌려봄

뭔가 다 띄어져 있고 대사랑 문장은 여전히 붙어있고 개판이네... 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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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확인해보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지만 할 수 없다.

 

  내가 이걸 꿈이라고 생각하는 두 번째 이유.

 

  지금 내 몸은 꼭두각시처럼 내 통제를 벗어나 움직이는 중이다. 저절로 고개를 돌려 창밖의 구름을 한 번 봤다가, 손목시계도 한번 봤다가.

 

  “흠…… 슬슬 2시네요.”  입이 저 혼자 움직이면서 말까지 한다.

 

  내가 통제할 수는 없지만, 감각은 확실하게 느껴진다. 시각. 청각. 후각. 피부감각. 미각은 정확히 모르겠지만 침을 삼키는 게 텁텁한 걸 보면 이것도 느껴지는 것 같고.

 

  좀 소름 끼친다. 이게 자각몽이라는 거구나.

 

  “그러네요. 정대표님 준비되셨으면 슬슬 인터뷰 시작할까요?”  사근사근할 말투. 내 고개가 돌아간다. 맞은편에 앉은 여자를 바라보고 있다.

 

  사십 대 중반쯤으로 보이는 여자다. 목소리만 듣고 푸근한 얼굴을 상상했는데 전혀 아니었다. 밝은 금발에 숏커트. 잔주름 위에 뾰족하게 그린 눈화장이 까다롭고 도도한 인상을 풍긴다. 포인트는 잉크처럼 선명한 검은색 입술.​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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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4. 생각하다가 혹시 이걸 crautofix로 고치면 어떻게 될까 싶어서 돌려봤더니

오호 대사랑 문장이 완벽하게 떨어졌음. 그런데 문장 다 떨어진 저거 거슬리는데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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확인해보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지만 할 수 없다.

 

내가 이걸 꿈이라고 생각하는 두 번째 이유.

 

지금 내 몸은 꼭두각시처럼 내 통제를 벗어나 움직이는 중이다. 저절로 고개를 돌려 창밖의 구름을 한 번 봤다가, 손목시계도 한번 봤다가.

 

“흠…… 슬슬 2시네요.”

 

입이 저 혼자 움직이면서 말까지 한다.

 

내가 통제할 수는 없지만, 감각은 확실하게 느껴진다. 시각. 청각. 후각. 피부감각. 미각은 정확히 모르겠지만 침을 삼키는 게 텁텁한 걸 보면 이것도 느껴지는 것 같고.

 

좀 소름 끼친다. 이게 자각몽이라는 거구나.

 

“그러네요. 정대표님 준비되셨으면 슬슬 인터뷰 시작할까요?”

 

사근사근할 말투. 내 고개가 돌아간다. 맞은편에 앉은 여자를 바라보고 있다.

 

사십 대 중반쯤으로 보이는 여자다. 목소리만 듣고 푸근한 얼굴을 상상했는데 전혀 아니었다. 밝은 금발에 숏커트. 잔주름 위에 뾰족하게 그린 눈화장이 까다롭고 도도한 인상을 풍긴다. 포인트는 잉크처럼 선명한 검은색 입술.​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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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5. ​txtconv 의 옵션중에 (문단 사이에 다음 갯수만큼의 빈줄을 삽입합니다 - 기본 1줄) 이걸 체크해제하고 돌려봄.

01번의 원본에 비해 뭔가 변화가 생김. 이걸 crautofix 로 돌려보기로 함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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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확인해보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지만 할 수 없다.

  내가 이걸 꿈이라고 생각하는 두 번째 이유.

  지금 내 몸은 꼭두각시처럼 내 통제를 벗어나 움직이는 중이다. 저절로 고개를 돌려 창밖의 구름을 한 번 봤다가, 손목시계도 한번 봤다가.

  “흠…… 슬슬 2시네요.” 입이 저 혼자 움직이면서 말까지 한다.

  내가 통제할 수는 없지만, 감각은 확실하게 느껴진다. 시각. 청각. 후각. 피부감각. 미각은 정확히 모르겠지만 침을 삼키는 게 텁텁한 걸 보면 이것도 느껴지는 것 같고.

  좀 소름 끼친다. 이게 자각몽이라는 거구나.

  “그러네요. 정대표님 준비되셨으면 슬슬 인터뷰 시작할까요?” 사근사근할 말투. 내 고개가 돌아간다. 맞은편에 앉은 여자를 바라보고 있다.

  사십 대 중반쯤으로 보이는 여자다. 목소리만 듣고 푸근한 얼굴을 상상했는데 전혀 아니었다. 밝은 금발에 숏커트. 잔주름 위에 뾰족하게 그린 눈화장이 까다롭고 도도한 인상을 풍긴다. 포인트는 잉크처럼 선명한 검은색 입술.​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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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6.완벽해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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확인해보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지만 할 수 없다.

내가 이걸 꿈이라고 생각하는 두 번째 이유.

지금 내 몸은 꼭두각시처럼 내 통제를 벗어나 움직이는 중이다. 저절로 고개를 돌려 창밖의 구름을 한 번 봤다가, 손목시계도 한번 봤다가.

 

“흠…… 슬슬 2시네요.”

 

입이 저 혼자 움직이면서 말까지 한다.

내가 통제할 수는 없지만, 감각은 확실하게 느껴진다. 시각. 청각. 후각. 피부감각. 미각은 정확히 모르겠지만 침을 삼키는 게 텁텁한 걸 보면 이것도 느껴지는 것 같고.

좀 소름 끼친다. 이게 자각몽이라는 거구나.

 

“그러네요. 정대표님 준비되셨으면 슬슬 인터뷰 시작할까요?”

 

사근사근할 말투. 내 고개가 돌아간다. 맞은편에 앉은 여자를 바라보고 있다.

사십 대 중반쯤으로 보이는 여자다. 목소리만 듣고 푸근한 얼굴을 상상했는데 전혀 아니었다. 밝은 금발에 숏커트. 잔주름 위에 뾰족하게 그린 눈화장이 까다롭고 도도한 인상을 풍긴다. 포인트는 잉크처럼 선명한 검은색 입술.​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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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약

1. crautofix는 내부 버그가 있어서 장문의 텍스트를 변환할때 간혹 완벽하게 분리가 안되는 문제가 있음.​

 

2. textconv는 ​단독실행시 결과물이 개판이지만 crautofix​​가 버그를 일으키는 텍스트파일 구성을 제거할수 있음.

 

3. textconv​로 텍스트파일을 1차로 변환시킨후 crautofix를 돌리면 완벽함.

 

주의사항

1. crautofix는 utf-8을 인식못함. 메모장에서 ansi로 저장한후에 textconv를 돌리도록 하자.

2. 문장과 대사가 1줄씩 다 떨어져있는걸 선호하는게 아니라면 (문단 사이에 다음 갯수만큼의 빈줄을 삽입합니다 - 기본 1줄) 이걸 체크해제하자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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